시간을 머금다-laye
캔버스에 잉크, 미디움, 아크릴 채색 100 x 80 cm 2017
송악산 부남코지
2019 종이에 목탄 43x61cm
안에-있음 4
2014 비단을 배접한 캔버스에 아크릴 15.8x22.7cm
희고 푸르게(Weiss und Blau) 1311-1314
2013 캔버스에 유채 166 x 166cm
21(파란벽)
2014 린넨에 유채 100 x 100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