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 3
캔버스에 오일파스텔, 아크릴 53×34 2022
어떤 만찬
종이에 수묵채색
<얼떨결에 밟은> Unintentionally Step 2025, Ink, color pigment on Korean paper, 90x60cm 장지에 수묵채색
주형준 개인전 《어둔 곳에 있을 땐 내 그림자도 날 떠나 있는다》 전경 이미지
빛과 마음의 소리
2019 캔버스에 아크릴 50 x 50 cm
주머니_사과
2016 캔버스에 유채 80.3 x 116.7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