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HIBITION
Living next door to artists
기간| 2020.12.11 - 2021.01.15
시간| 11:00-18:00
장소| 오픈스페이스 배/부산
주소| 부산 중구 동광동5가 44-34/오픈스페이스 배
휴관| 일요일
관람료| 무료
전화번호| 051-724-5201
사이트| 홈페이지 바로가기
작가|
문지영
김기석,조정환,아완,김보경,박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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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정보

			오픈스페이스 배의 2020년도 마지막 전시‘Living next door to artists’전시를 진행합니다. 
 
70년대 유럽과 아시아에 폭발적인 인기를 끌은 그룹 스모키의 ‘Living next door to Alice’는 특히 한국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의 인기를 끌었다. 길거리에 어디 가나 흘러나오는 곡이었다. 이번 전시 명으로 차용해온 이유는 여러 이유일 수 있다. 오픈스페이스 배가 있는 이곳 중앙동 원도심도 대부분 70년대 지어진 건물들이며 50여 년의 세월을 품고 있다. 많은 작가가 오래된 건물에 작업실을 꾸리고 있으며 배를 중심으로 이웃하고 있는 동네 이웃 작가들이다. 바로 앞 건물이기도 하고 100m의 거리에 있기도 하다. 자주 골목에서 마주친다. 그러한 이웃 작가들의 작업을 면밀히 들여다보는 일은 새로 둥지를 튼 이곳 원도심에서 1년 남짓 되는 시간 동안 놓치고 있었다. 스모키의‘Living next door to Alice’가사 속의 주인공처럼 가깝지만 다가가지 못한 아쉬운 순간들을 뒤로하고 이제는 이웃 작가의 작업실 문을 두드려 보고자 한다. 전시가 진행되는 기간 동안 참여 작가 김기석, 김보경, 문지영, 박신영, 아완, 조정환작가의 스튜디오에서 매주 1회 오픈스튜디오와 아티스트 토크를 진행한다. 이웃하고 있는 작가의 작품세계를 심층 들여다보는 자리가 될 것이며 서로에게 피드백이 되는 시간이 될 것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이들의 활동과 에너지들을 같이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 

출처 : 오픈스페이스 배			
※ 아트맵에 등록된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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