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HIBITION
오희문의 난중일기 『쇄미록』 - 그래도 삶은 계속된다
기간| 2020.10.13 - 2021.03.07
시간| 화-일,공휴일 09:00~18:00 (4~10월 토요일: 09:00 - 21:00)
장소| 국립진주박물관/경남
주소| 경남 진주시 남성동 169-17
휴관| 월요일,1월 1일
관람료| 무료
전화번호| 055-742-5951
사이트| 홈페이지 바로가기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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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정보

			「쇄미록」 의 역사 및 내용, 16세기 임진왜란을 겪은 한양 양반 오희문의 기록과 일상

국립진주박물관(관장 최영창)에서는 특별전 ‘오희문의 난중일기 「쇄미록」 그래도 삶은 계속된다.’를 개최합니다. 조선 중기의 양반 지식인 오희문(吳希文, 1539~1613)은 임진왜란(1592~1598)을 몸소 겪으며 9년 3개월(1591.11.27.~1601.2.27.) 동안 거의 매일 일기를 기록하였습니다. 그 일기, 「쇄미록」을 집중 조명한 이번 특별전은 7년 전쟁의 참상과 지옥 같은 현실 속에서도 지속된 인간 삶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자리입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오늘날, 우리가 처한 현실에서도 시사하는 바가 적지 않은 이번 전시에 많은 관심 바랍니다.  			
※ 아트맵에 등록된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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