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캔버스에 아크릴, 색연필 130 x 162cm 2011
희망(Hope)
2008 펄프캐스팅 65 x 42cm
바람이 밤새도록 꽃밭을 지나간다
2016 종이에 인쇄, 색연필 variable size
거기_202217
2022 oil on canvas 145.5x112.1cm
눈먼 나라에선 애꾸눈이 왕이다#1-Guernica,Again
2020 캔버스에 혼합매체 130×162cm